국립창원대, 11일 취업박람회…20개 대기업 등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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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4년 글로컬대학'에 선정된 국립창원대학교는 대기업, 공공기관, 지역 강소기업이 참여하는 '취업박람회'를 11일 오후 1시 교내 체육관에서 연다고 6일 밝혔다.
박정식 취업전략센터장은 "올해 글로컬대학에 최종 선정된 국립창원대는 지역 산업을 대표하는 우수 기업과 대학 간 협력관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 그리고 지역 청년들의 취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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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교육부 '2024년 글로컬대학'에 선정된 국립창원대학교는 대기업, 공공기관, 지역 강소기업이 참여하는 '취업박람회'를 11일 오후 1시 교내 체육관에서 연다고 6일 밝혔다.
취업전략센터 주관 행사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효성중공업, stx엔진, 건화 창원공장, 한국카본 등 20여개 지역 기업이 참여해 채용상담과 현장면접을 진행한다.
또 현대로템, CTR, 디엔솔루션즈, NH농협은행, 국민건강보홈공단. 범한메카텍, 세아창원특수강, 한국공항공사 등에 근무하는 국립창원대 출신 동문들이 직무상담 멘토링에 나선다.
국방기술품질원, 국토안전관리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남동발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전력공사 등 공공기관 채용설명회도 예정돼 있다.
골든벨, 퍼스널컬러, 푸드트럭 운영, 스탬프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도 열린다.
박정식 취업전략센터장은 "올해 글로컬대학에 최종 선정된 국립창원대는 지역 산업을 대표하는 우수 기업과 대학 간 협력관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 그리고 지역 청년들의 취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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