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HDC현대EP, 정부 모든 지하주차장 습식 스프링클러 설치..소방용 스프링클러 배관재 대형 건설사 납품↑
최두선 2024. 9. 6. 10:58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모든 지하주차장에 습식 스프링클러를 설치하고 안전점검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히면서 파라텍, HDC현대EP 등 관련주가 장중 강세다.
6일 오전 10시 58분 현재 HDC현대EP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4.12% 오른 5010원에 거래 중이다. 파라텍은 가격제한폭(29.92%)까지 올라 상한가에 거래됐다.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5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전기차 배터리 및 충전시설 안전성을 확보하겠다"며 "신축 건물의 모든 지하주차장에 습식 스프링클러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기존 건물의 스프링클러 안전점검을 대폭 강화하고 성능개선을 유도하는 한편 주차장 내부 마감재 등의 방화설비 기준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소식에 HDC현대EP가 친환경 제품 개발을 통해 대형 건설사에 소방용 스프링클러 배관재를 납품하고 있다는 사실이 부각되고 있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자답네…모델 같은 비주얼
- 홍준표 "제2의 김건희 나와 나라 어지럽히면 안 돼"
- 구혜선 "공중화장실서 기절"…아나필락시스 경험 고백
- "삼성전자 영업익 110조 찍는다" 60만전자 고수한 증권가, 깜짝실적 전망한 이유
- '모텔 살인' 김소영 "첫번째 피해자 사망 직후 일본 여행" 자필 답변서
- "은퇴 후 술집에서 일했다"...올림픽 2회 출전 '체조 요정'의 고백
- 홍지민 "53평 아파트에 외제차 타는데…남편 이혼하자더라"
- '전 충주맨' 김선태 "삼성전자 대주주였다, 5만8000원에 1000주 갖고 있었는데…"
- -38% 찍었는데도 '샐고' 계속하는 이유…주식 때문에 병드는 마음 [개미의 세계]
- 황현희, '100억 자산가' 수식에 "한물간 개그맨이 돈 번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