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이네 PD, '고민시 혹사 논란' 직접 입 열어..."충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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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네2' 박현용 PD 발언이 화제다.
최근 한 보도 매체는 tvN '서진이네2' 박현용 PD와 프로그램과 관련된 인터뷰를 진행했다.
'서진이네2' 다른 멤버들에 비해 고민시가 심한 노동량을 소화해 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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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심수지 기자] '서진이네2' 박현용 PD 발언이 화제다.
최근 한 보도 매체는 tvN '서진이네2' 박현용 PD와 프로그램과 관련된 인터뷰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 처음으로 합류한 배우 고민시와 관련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현용 PD는 고민시를 뽑은 이유에 대해 "멤버들과 잘 어우러지는 게 1번이었다. '서진이네' 기존 멤버와 잘 어울릴 수 있는, 그런 분을 찾았다. 그러다 고민시가 있었다. 게다가 알바 경력이 많다고 하더라. 일도 잘할 거 같고 성격도 똑 부러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또 영화 '밀수'를 하면서 나이 차이 많은 선후배랑도 잘 지냈더라. 고민시가 이서진과 25살 차이가 난다. 그런 분과 잘 어우러질 수 있는 사람으로 찾았다"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고민시는 '서진이네2' 기존 멤버인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과 잘 어울렸고 맡은 일 역시 완벽하게 해냈다.
하지만 너무 완벽한 탓이었는지, 누리꾼들은 '고민시 혹사 논란'을 지적하고 나섰다.
'서진이네2' 다른 멤버들에 비해 고민시가 심한 노동량을 소화해 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박현용 PD는 "너무 충격이었다. 열심히 해도 이렇게 생각하실지 몰랐다. 다른 멤버들에게 죄송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청자 입장에선 고민시가 새 인물이고, 워낙 일을 잘하니까 포커싱을 해서 보셨던 거 같다. 제작진이 세심하게 챙겨야 했는데 다른 멤버들한테 죄송했다. 다들 너무 열심히 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기존 멤버였던 BTS 뷔의 입대 문제로 걱정을 샀으나, 여전한 팀워크와 특유의 분위기로 화제를 모았다.
6일 저녁 8시 40분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심수지 기자 ssj@tvreport.co.kr / 사진= tvN '서진이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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