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민희진 해임' 후 뉴진스 응원 "더 멋진 기적 일어나길"

안윤지 기자 2024. 9. 6. 10: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바다가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 해임 건 이후 그룹 뉴진스를 응원했다.

바다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정말 마음이 아프다. 멤버들만큼이나 뉴진스 팬들이 너무 아프고 힘들겠다. 이제 막 꿈을 펼쳐 나가는 아이들의 마음이 다치지 않게 어른들이 더 지혜롭거나 자애로울 순 없을까"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막 꿈을 이룬 어린 가수가 쓴 이 가사와 선율이 내 마음을 울린다. 이들에게 더 멋진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한다"라고 응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가수 바다 /사진=인스타그램
가수 바다가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 해임 건 이후 그룹 뉴진스를 응원했다.

바다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정말 마음이 아프다. 멤버들만큼이나 뉴진스 팬들이 너무 아프고 힘들겠다. 이제 막 꿈을 펼쳐 나가는 아이들의 마음이 다치지 않게 어른들이 더 지혜롭거나 자애로울 순 없을까"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막 꿈을 이룬 어린 가수가 쓴 이 가사와 선율이 내 마음을 울린다. 이들에게 더 멋진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한다"라고 응원했다.

그는 뉴진스 멤버 하니가 자신의 자작곡을 부르는 영상도 함께 게재했다. 해당 곡은 하니가 민희진 전 대표를 떠올리며 만든 거라고 알려졌다.

한편 어도어는 지난달 27일 이사회를 열고 민희진 전 대표 교체를 결의하고 김주영 어도어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어 어도어는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프로듀싱 업무를 계속 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