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보훈청, 참전유공자 장수사진 '제복의 영웅들' 촬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지방보훈청은 참전유공자 장수사진을 촬영하는 '제복의 영웅들' 행사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행사를 후원한 홍아필름은 부산, 대구, 서울, 광주, 대전 등 전국 5곳 지방보훈청에서 6·25 및 월남 참전유공자 장수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강윤진 대구지방보훈청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을 실현하고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보훈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지방보훈청은 참전유공자 장수사진을 촬영하는 '제복의 영웅들' 행사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행사를 후원한 홍아필름은 부산, 대구, 서울, 광주, 대전 등 전국 5곳 지방보훈청에서 6·25 및 월남 참전유공자 장수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박지홍 홍아필름 대표는 "돌아가신 할머니를 다시 뵙는다는 마음으로 한분 한분 따뜻하게 담아냈다"며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윤진 대구지방보훈청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을 실현하고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보훈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번 이혼' 유퉁 "13세 딸 살해·성폭행 협박에 혀 굳어"
- 女BJ에 8억 뜯긴 김준수 "5년간 협박 당했다"
- '선거법 위반' 혐의 이재명, 1심서 의원직 박탈형
- "승차감 별로"…안정환 부인, 지드래곤 탄 트럭 솔직 리뷰
- 가구 무료 나눔 받으러 온 커플…박살 내고 사라졌다
- 성신여대도 男입학 '통보'에 뿔났다…"독단적 추진 규탄"[현장]
- 허윤정 "전 남편, 수백억 날려 이혼…도박때문에 억대 빚 생겼다"
- 반지하서 숨진 채 발견된 할머니…혈흔이 가리킨 범인은
- 탁재훈 저격한 고영욱, "내 마음" 신정환에 애정 듬뿍
- '순한 사람이었는데 어쩌다'…양광준 육사 후배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