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또 뉴진스 공개 지지...“아이들 마음 다치지 않게 어른들 지혜롭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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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바다가 그룹 뉴진스에 대한 공개 응원을 남겼다.
바다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멤버들 만큼이나 뉴진스 팬들이 너무 아프고 힘들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그러면서 바다는 "이들에게 더 멋진 기적이 일어나기 기도해요"라고 뉴진스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바다는 여러 차례 뉴진스와 전 어도어 대표인 민희진과의 친분샷을 드러내며 공개적으로 지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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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멤버들 만큼이나 뉴진스 팬들이 너무 아프고 힘들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뉴진스 멤버 하니가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뉴진스 멤버들이 지난 2일 진행한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에게 보여준 퍼포먼스다.
바다는 또 “이제 막 꿈을 펼쳐나가는 아이들의 마음이 다치지 않게 어른들이 더 지혜롭거나 자애로울 순 없을까요. 이제 막 꿈을 이룬 어린 가수가 쓴 이 가사와 선율이 제 마음을 울리네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바다는 “이들에게 더 멋진 기적이 일어나기 기도해요”라고 뉴진스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았다.

SM엔터테인먼트 출신인 민 대표는 지난 2016년 S.E.S.의 20주년 기념 앨범 작업에 참여했다. 오랜 기간 SM엔터테인먼트에 재직하며 아티스트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했던 것으로 보인다.
현재 민 대표는 하이브와 경영권 찬탈 등을 놓고 지난 4월부터 갈등을 빚고 있다. 이와 관련 뉴진스 멤버들은 최근에서야 심경을 드러냈다. 다니엘 경우 “사실 (민희진) 대표님께서 해임 당하시고 여러모로 힘들고 고민이 많아졌다. 한동안 약간 멘붕 상태였다. 많이 불안하기도 했고”라며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항상 밝고 행복한 모습만 버니즈(뉴진스 팬덤명)에게 보여주고 싶었는데”라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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