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서 수련회 중학생 집단 식중독 증세…16명 병원 이송
박영서 2024. 9. 6.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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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으로 수련회를 온 중학생들이 집단으로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6일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55분께 중학생들이 집단으로 복통과 설사 등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서울에서 평창으로 수련회를 온 학생들은 전날 강릉에서 갈비와 햄버거 등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복통을 호소한 학생 80여명 중 증세가 심한 학생 16명을 원주, 강릉, 홍천에 있는 병원으로 나누어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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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균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으로 기사 내용과 관계없음.]](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9/06/yonhap/20240906064045310domi.jpg)
(평창=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평창으로 수련회를 온 중학생들이 집단으로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6일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55분께 중학생들이 집단으로 복통과 설사 등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서울에서 평창으로 수련회를 온 학생들은 전날 강릉에서 갈비와 햄버거 등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복통을 호소한 학생 80여명 중 증세가 심한 학생 16명을 원주, 강릉, 홍천에 있는 병원으로 나누어 이송했다.
보건당국은 역학 조사를 하고 있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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