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건희, '꼬꼬무' 작가와 남매였다 "끔찍하다" [TV나우]
최하나 기자 2024. 9. 5. 22:21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송건희와 ‘꼬꼬무’와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됐다.
5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장성규의 이야기 친구로 송건희가 출연했다.
이날 송건희는 ‘꼬꼬무’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작가가 친동생이라고.
이에 장성규가 송건희의 동생에게 “오빠와 같이 일 하게 된 소감이 어떻냐”고 물었다. 송건희의 동생이 “끔찍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제작진 측이 두사람의 관계를 모른채 섭외했다는 사실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송건희도 동생으로부터 이날 이야기할 사건에 대해 전혀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송건희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티브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