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이해리, 재력 이 정도였나? 호화 럭셔리 별장서 여유

이하나 2024. 9. 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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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이해리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9월 3일 이해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의 절거운(즐거운) 여름 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해리는 자신의 별장으로 보이는 곳 마당에서 배드민턴을 치고 있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이곳은 경기도 모처에 이해리 씨의 고급 호화 럭셔리 별장"이라고 소개한 뒤 이해리와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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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해리 소셜미디어)
(사진=이해리 소셜미디어)
(사진=이해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다비치 이해리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9월 3일 이해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의 절거운(즐거운) 여름 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해리는 자신의 별장으로 보이는 곳 마당에서 배드민턴을 치고 있다. 잔디가 깔린 널찍한 마당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추노지만 괜찮아”라는 메시지와 함께 배드민턴에 집중한 이해리는 “생명수 마시고”라며 바닥에 주저앉아 음료를 마셨다.

이후 영상에서 이해리는 팩을 붙이고 관리를 하는가 하면 맥주와 함께 영화를 시청했다. 이후 다시 마당에서 어둠 속에서 체조를 하는 이해리의 유쾌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게시물을 본 다비치 강민경이 “싫어요”라고 댓글을 남기자, 이해리는 “악플러는 퇴출시키라고 합니다”라고 반응해 현실 자매 같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 4월 강민경의 ‘걍밍경’ 채널을 통해 이해리의 경기도 별장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이곳은 경기도 모처에 이해리 씨의 고급 호화 럭셔리 별장"이라고 소개한 뒤 이해리와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후 강민경은 “16년을 소처럼 일했더니 이렇게 번듯한 별장도 있고 호텔 케이크에 백화점 딸기를 얹어 먹는 날이 온다”라고 기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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