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할 땐 경기방어주"…하락장에 SKT·KT·LGU+ 동반 강세[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로 국내외 증시 변동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방어주로 꼽히는 통신주가 강세를 보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일 SK텔레콤(017670)은 전일 대비 600원(1.06%) 오른 5만 7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특히 SK텔레콤의 경우, 장중 한때 5만 7500원까지 주가가 오르며 지난 2022년 5월 31일(5만 7500원) 이후 약 2년 3개월 만에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통신 시장 안정화 양상 지속…3분기 실적도 양호할 것"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로 국내외 증시 변동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방어주로 꼽히는 통신주가 강세를 보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일 SK텔레콤(017670)은 전일 대비 600원(1.06%) 오른 5만 7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KT(030200)도 전일 대비 1400원(3.52%) 오른 4만 1200원에, LG유플러스(032640)도 130원(1.33%) 오른 9890원에 장을 마감했다.
통신업종은 망을 깔고 생활필수재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의 특성상 '경기방어주'로 꼽힌다.
지난달에 이어 재차 미국 경기침체 우려가 제기되며 투심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오히려 주가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SK텔레콤의 경우, 장중 한때 5만 7500원까지 주가가 오르며 지난 2022년 5월 31일(5만 7500원) 이후 약 2년 3개월 만에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최근에도 통신 시장은 안정화 양상이 지속 중이고, 5G 설비투자(CAPEX) 역시 감소 추세가 계속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2024년 3분기 통신사 실적이 양호하게 발표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Kri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임대아파트 살죠?"…6400만원 팰리세이드, 대리점이 출고 정지 '논란'
- "내 가정 깬 상간녀, 짝 찾겠다고 '연애 예능' 출연"…당사자 "법적 대응"
- '돌싱 행세' 불륜 이어온 대기업 부장, 상간녀에게 5000만원 뜯겼다 [탐정들의 영업비밀]
- 아르헨 남성과 불법 마약…日 국민여배우 문란한 사생활 '발칵'
- 이웃 차·현관에 '오줌 테러' 반복…관리소 "곧 이사 가니 참아라"[영상]
- 김슬아 컬리 대표 남편, 수습 직원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
- 권상우, 눈 풀린채 '알딸딸' 만취 방송…"너무 죄송, 금주 중" 사과
-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집유 기간 무면허 적발까지
- "살빼고 성형해도 답 없겠다", 실천으로 반박한 최준희…같은 사람 맞아?
- "어이, 이리 와 같이 피워"…휴게실서 대통령 요리사와 맞담배 한 노무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