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황제 오상욱 "여친 있다" 관심…日 혼혈 모델 누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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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종주국 프랑스에서 열린 '제33회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펜싱 역사상 첫 번째 올림픽 2관왕을 달성한 오상욱(대전시청)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오상욱의 실력뿐만 수려한 외모도 전세계적으로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한일 혼혈 모델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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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종주국 프랑스에서 열린 '제33회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펜싱 역사상 첫 번째 올림픽 2관왕을 달성한 오상욱(대전시청)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오상욱의 실력뿐만 수려한 외모도 전세계적으로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한일 혼혈 모델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상욱의 새 여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는 지난해 11월 김준호의 개인 유튜브 채널 '준호말고준호'에서 처음 언급됐다.
당시 김준호는 "오상욱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에 그 전 여자친구가 나온다. 그럼 너의 새 여자친구는 기분이 나쁠 것 같다"며 "근데 또 좋은 게 네가 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나고 성적이 좋아졌다. 모든 경기를 1등으로 마쳤다"고 말했다.
이에 오상욱은 멋쩍은 웃음을 지어 보이며 "그건 맞다. 정말 성적이 좋았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 "(여자친구가) 있다는 건 나가도 괜찮다"고 쿨하게 열애를 밝혔다. 새 여자친구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자세한 대답은 하지 않았다.
오상욱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진 것은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이후다.
오상욱은 방송에서 "난 키가 크고, 멋있는 사람이 좋다. 예쁜 건 싫다. 멋있어야 한다. '걸크러시'와 비슷할 수 있겠다. 여성스러운 것보다 시원스러운 게 좋다"라며 이상형에 대해 구체적으로 답했다.
방송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오상욱이 하루카 토도야와의 열애설을 간접적으로 인정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확산됐다.

하루카 토도야는 2000년생으로 발레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일각에선 오상욱이 하루카 토도야의 계정을 팔로우하고 꾸준히 '좋아요'를 누르고 다정한 댓글을 남기는 등 '럽스타그램'의 흔적이 발견됐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은 현재 인스타그램 맞팔로우 상태다.
또 하루카 토도야가 과거에 대전을 방문했던 영상에는 오상욱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목소리가 담기기도 했으며 하루카 토도야의 인스타그램의 기존 팔로워는 6000명이었지만, 오상욱과 교제한다는 소문이 확산되자 1만 명을 넘어서는 등 뜨거운 관심이 몰리고 있다.
현재 하루카 토도야의 인스타그램에는 오상욱과의 럽스타그램 흔적이 담긴 게시물을 삭제한 상태다.
이와 관련, 오상욱 소속사 브리온컴퍼니 측은 "오상욱 선수 열애설과 관련해 따로 드릴 말씀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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