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광주,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중심으로 육성"
조한대 2024. 9. 5. 15:21
윤석열 대통령은 AI 인프라 기반들을 활용해 광주광역시를 자율주행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의 중심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5일) 광주과학기술원을 찾아 28번째 민생토론회를 열어 "2027년 AI 영재고가 개교할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고, 자율주행 소부장 특화단지에 향후 5년간 534억원을 투자해 차질 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내년까지 516억원을 투자해 광주 대표도서관을 건립하고, 복합쇼핑몰 건립 사업과 간선급행버스 BRT 구축 등 교통 접근성 개선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한대 기자 (onepu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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