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한국콜마 출신 김도연 대표 신규 선임
박주연 기자 2024. 9. 5. 15:00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색조화장품업체 코디는 이사회를 열어 김도연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5일 공시했다.
김도선 전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신규 선임이다.
김도연 대표는 한국콜마 본부장, 아이큐어 부사장을 거쳐 지난 6월부터 코디 사장을 맡아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종민, '사기 피해' 고백 "비속어까지 내뱉었다"
- 53세 이상민, 아빠 되나…대상 이어 겹경사
- 한밤중 길 가던 여성 주변에 화살 쏜 20대 "사람 있는 줄 몰랐다"
- 53세 고소영, 노화 고백…"돋보기가 문신템 됐다"
- 심형탁, 아들 하루 비주얼 자랑…"차은우와 너무 닮아서 놀라"
- 박나래 "전 남친 경영학과 출신…전세금 대출 정상 절차"
- 갑질 논란 현주엽 "40㎏ 빠져…정신과약만 20알"
- 신정환 "뎅기열 걸린 적 없었다…친한 형 아이디어"
- 화사, 박정민과 청룡상 무대 당시 SNS 끊어…왜?
- 허가윤, 학폭피해 고백…"머리끄덩이 잡힌 채 계속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