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모임 뒤 '심정지' 쓰러진 여대생…환경미화원이 발견
이승현 기자 2024. 9. 5. 09:52
전날 밤 동아리 활동 마치고 해단식
ⓒ 뉴스1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5일 오전 7시 40분쯤 광주시 동구 조선대학교 인근에서 대학생 A 씨(19·여)가 쓰러져 있다는 환경미화원의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A 씨는 전날 밤 동아리 활동을 마치고 해단식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 등은 발견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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