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조리하다가" 경북 칠곡 모텔 화재···70대 여성 1도 화상

변예주 2024. 9. 5.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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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 오전 10시 40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70대 여성 직원이 손과 어깨에 1도 화상을 입었고, 탕비실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 여성이 음식물을 조리하던 것을 잊고 다른 일을 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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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

9월 4일 오전 10시 40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70대 여성 직원이 손과 어깨에 1도 화상을 입었고, 탕비실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 여성이 음식물을 조리하던 것을 잊고 다른 일을 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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