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서리산에 나물 캐러 갔던 60대, 숨진 채 발견
송동근 2024. 9. 4. 18: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가평군에서 나물을 캐러 산에 올라갔던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4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3일 60대 남성 A씨가 나물을 캐러 산에 오른다고 한 후 가족과 연락이 끊겼다는 내용의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수색 당국은 가평군 서리산 일대를 수색해 3일 오후 9시 20분쯤 7부 능선 인근 낭떠러지 아래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다.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 가평군에서 나물을 캐러 산에 올라갔던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4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3일 60대 남성 A씨가 나물을 캐러 산에 오른다고 한 후 가족과 연락이 끊겼다는 내용의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수색 당국은 가평군 서리산 일대를 수색해 3일 오후 9시 20분쯤 7부 능선 인근 낭떠러지 아래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다.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송동근 기자 sd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형외과 수술에 1년 재활까지”…이상이·하정우·박신양이 지불한 ‘부상 영수증’
- “은희야, 이제 내 카드 써!” 0원에서 70억…장항준의 ‘생존 영수증’
- “목젖부터 늙어갔다”…설경구·노윤서·김태리, 0.1초를 위한 ‘3년’
- “애 엄마인 줄 알았죠?” 55세 미혼 김희정, 20년째 ‘자식’ 키운 진짜 이유
- 김소영, 첫 살인 뒤 “닭갈비 먹고파”…3살 딸 암매장 뒤 남친 조카와 입학시험 [금주의 사건사
- “비싼 소변 만드는 중?”…아침 공복에 영양제 삼키고 ‘커피 한 잔’의 배신
- “건물 대신 ‘라벨’ 뗐다”… 장동민·이천희 ‘건물주’ 부럽지 않은 ‘특허주’
- “월 650만원 현실이었다”…30대, 결국 국민평형 포기했다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
- “소화제만 먹었는데 췌장암 3기”…등 통증 넘긴 50대의 뒤늦은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