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연예] 뉴진스 팬들 "2026년까지 민희진 임기 보장하라"

서형석 2024. 9. 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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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팬들이 "주주 간 계약에 따라 2026년 11월까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임기를 보장하라"며 하이브와 어도어 경영진에게 공개서한을 보냈습니다.

뉴진스 팬이라고 밝힌 1, 400여 명은 김주영 어도어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 모회사인 하이브 이재상 하이브 신임 대표를 수신인으로 이 같은 내용의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이들은 "뉴진스가 짧은 기간에 이룬 성과는 경영과 제작의 시너지로 성취됐다"면서 "연예업계 경력도 없고, 경영 능력이 입증되지 않은 김주영 신임 어도어 대표의 선임 결정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서형석 기자 (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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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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