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호, 오늘(4일) 소집해제…"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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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원호(WONHO)가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2022년 12월 5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한 원호는 약 1년 8개월 동안의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소집해제 됐다.
이어 원호는 "위니들이 기다려준 만큼 소중한 추억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많이 보고 싶었고 곁에 있어 줘서 고맙고 함께 좋은 날들을 만들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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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 8개월 동안 병역 의무 성실히 이행

2022년 12월 5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한 원호는 약 1년 8개월 동안의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소집해제 됐다. 그는 4일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위니(팬덤명)들을 만날 수 없는 시간이었기에 유난히 길게 느껴졌던 것 같다. 매일을 열심히 보내면서도 위니 생각을 하루도 놓은 적이 없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원호는 "위니들이 기다려준 만큼 소중한 추억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많이 보고 싶었고 곁에 있어 줘서 고맙고 함께 좋은 날들을 만들자"고 덧붙였다.
원호는 훈련소에 입소한 후 개인 유튜브 채널 '오호호(ohhoho)'를 통해 매주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했다. 약 1년 8개월 동안 약 90개 이상의 영상을 공개한 그는 활동 당시 비하인드부터 스페셜 뮤직비디오와 봉사 활동 현장 그리고 맛집 소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군백기(군대+공백기)의 아쉬움을 달랬다.
2015년 그룹 몬스타엑스로 데뷔한 원호는 2019년 팀을 탈퇴한 뒤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국방의 의무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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