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영그는 계절'..대한민국 시낭송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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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를 뜨겁게 달구던 태양의 계절이 서서히 물러가고 우리들의 마음속에 시가 영그는 9월이 시작됐습니다.
광주광역시문인협회는 2024년 제2회 대한민국 전국시낭송 대회를 오는 5일 오후 2시 북구 각화동 광주문학관 4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합니다.
이근모 광주문협 회장은 "광주시민의 정서함양과 시문학 발전을 위해 마련한 시낭송대회에 많은 시민들이 방청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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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각화동 광주문학관 4층 세미나실
예선통과 25명 경연..상금·낭송가인증서 수여
대지를 뜨겁게 달구던 태양의 계절이 서서히 물러가고 우리들의 마음속에 시가 영그는 9월이 시작됐습니다.
광주광역시문인협회는 2024년 제2회 대한민국 전국시낭송 대회를 오는 5일 오후 2시 북구 각화동 광주문학관 4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합니다.
이날 행사는 본선 대회로 전체 참가자 200명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25명이 무대에서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본선 참가자 중 대상 수상자에게 상금 200만 원을 비롯 대상부터 동상까지 7명에게 상장과 상금 및 시낭송가 인증서가 수여됩니다.
또한 나머지 18명에게도 상금과 부상이 주어집니다.
이근모 광주문협 회장은 "광주시민의 정서함양과 시문학 발전을 위해 마련한 시낭송대회에 많은 시민들이 방청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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