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면서도 우아한' 한선화, 유럽 감성 패션 눈길

황소영 기자 2024. 9. 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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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한선화
한선화
배우 한선화가 한 의류 브랜드 모델로 2024 FW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4일 일부 공개된 화보는 'Modern Matter'라는 콘셉트로, 기존 컬렉션보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무드를 강조했다. 따뜻하고 여유로운 겨울의 정취를 담은 이번 캠페인은 유럽 소도시 저택을 연상케 하는 배경과 의상이 어우러져 온기와 여유를 느낄 수 있게 했다. 한선화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빛났다.

데일리 클래식과 윈터 랩소디 이 두 가지 콘셉트로 가을·겨울 아이템을 선보인 한선화. 간결한 셋업 슈트, 트위드 재킷, 전통적인 트렌치코트로 구성된 데일리 클래식 라인, 포근하면서도 우아한 겨울 패션이 돋보인 윈터 랩소디가 눈길을 끌었다.

한선화는 지난달 1일 종영한 JTBC 수목극 '놀아주는 여자'를 통해 '로코퀸' 면모를 자랑했다. 영화 '파일럿'은 4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기여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사진=꼼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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