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경기침체 우려에 2차전지株 '흔들'…LG엔솔 3%↓[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간밤 미국 증시가 엔비디아 실적과 경기침체 우려에 폭락하면서 국내 2차전지주도 휘청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5분 기준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전일 대비 1만4000원(3.41%) 하락한 39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SDI(006400)도 전일 대비 12500원(3.37%) 내린 35만 8500원에 거래중이다. 포스코퓨처엠(003670)도 전일 대비 6500원(2.70%) 내린 23만 4500원에 거래 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간밤 미국 증시가 엔비디아 실적과 경기침체 우려에 폭락하면서 국내 2차전지주도 휘청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5분 기준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전일 대비 1만4000원(3.41%) 하락한 39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회복세에 40만원선을 회복한지 3거래일만에 다시 내린 것이다.
삼성SDI(006400)도 전일 대비 12500원(3.37%) 내린 35만 8500원에 거래중이다. 포스코퓨처엠(003670)도 전일 대비 6500원(2.70%) 내린 23만 4500원에 거래 되고 있다.
이외에 에코프로머티리얼즈(450080)(2.83%), 에코프로비엠(247540)(2.12%), 에코프로(086520)(1.69%) 에코프로에이치엔(383310)(1.57%) 등 에코프로 형제들도 일제히 내렸다 .
최근 2차전지주가 바닥을 형성했다는 기대감에 저가매수세가 이어지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었다.
그러나 간밤 미국증시에서 엔비디아가 10% 가까이 폭락하면서 나스닥지수 (3.26%) 등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락하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또 지난달 ISM 제조업 지수는 47.2로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경기 둔화 우려도 불거지고 있다.
전기차 기업인 테슬라 1.64%, 리비안 6.94%, 루시드 4.98%, 니콜라 6.64% 각각 하락했다. 테슬라는 8월 중국 판매가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선방했으나 하락세는 피해가지 못했다.
train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생일 하루 전 '친일파 핏줄' 알려진 하영…"눈물 흘려 드라마 촬영 중단"(상보)
- '최진실 딸' 최준희, 세 번째 쌍꺼풀 수술 "엄마와 달리 난 인조적" [N샷]
- "40년 부부인데 식비도 각자 계산"…아내 감시하려 집에 CCTV 설치
- 두 딸 태운 채 194㎞ 살인 질주…3세 아동 CCTV 없는 곳서 42차례 학대[주간HIT영상]
- "출산 3일째 '75㎏' 며느리에게 '살 좀 빼면 되겠다'는 시아버지, 서운"
- "결혼 4개월 앞두고 빚투, 돈 다 날린 남친 1억 빚만…파혼이 답일까요"
- "결혼식 하객 0명, 15평 빌라서 신혼 시작"…신부 사연에 격려 봇물
- 하영 증조모, 日총독부 대장 딸이었나…"이완용 위 등급의 '로열 매국노' 핏줄"
- 이진, 이효리·옥주현과 보낸 애정 가득 일상 "밥 잘 사주는 리더횰" [N샷]
- "걘 죽었어도 난 살아야지"…사망 사고 운전자 '스윔 클럽' 멤버 의혹[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