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한국의 올리비아 핫세! 어엿한 성숙미 블랙&화이트 셔츠 원피스룩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4. 9. 4.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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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가 어엿한 성숙미 풍기는 블랙&화이트 셔츠 원피스룩을 선보였다.

뉴진스의 민지가 3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4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2024 F/W 서울패션위크는 '지속 가능한 패션'을 주제로 9월 3일부터 7일까지 닷새간 DDP와 성수, 청담, 한남동 일대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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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가 어엿한 성숙미 풍기는 블랙&화이트 셔츠 원피스룩을 선보였다.

뉴진스의 민지가 3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4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서 민지는 오버사이즈 블랙 재킷을 선택하여 포멀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독특한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민지가 어엿한 성숙미 풍기는 블랙&화이트 셔츠 원피스룩을 선보였다.사진=MK스포츠 DB
민지는 블랙 재킷에 화이트 셔츠 드레스를 매치하여 색상의 대조를 통해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고, 우아함과 시크함을 동시에 연출했다. 특히 허리에는 벨트를 착용해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스타일리시함을 한층 더했으며, 블랙 부츠로 시크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민지는 블랙 재킷에 화이트 셔츠 드레스를 매치하여 색상의 대조를 통해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다.사진=MK스포츠 DB
한편, 서울패션위크는 2000년 가을 첫 개최 이후 매년 2차례씩 열리며, 2월에는 F/W 컬렉션, 9월에는 S/S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2024 F/W 서울패션위크는 ‘지속 가능한 패션’을 주제로 9월 3일부터 7일까지 닷새간 DDP와 성수, 청담, 한남동 일대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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