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상장기업 60개…하반기에도 추가 상장
황정환 2024. 9. 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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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상장기업이 60개가 됐습니다.
대전시는 이차전지 검사시스템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아이비젼웍스가 코스닥에 상장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대전 기업이 60개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의 상장기업 수는 6대 광역시 가운데 인천과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많습니다.
대전에서는 올해 하반기에도 코스닥 예비 심사를 통과한 3개 기업의 상장이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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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대전의 상장기업이 60개가 됐습니다.
대전시는 이차전지 검사시스템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아이비젼웍스가 코스닥에 상장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대전 기업이 60개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의 상장기업 수는 6대 광역시 가운데 인천과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많습니다.
대전에서는 올해 하반기에도 코스닥 예비 심사를 통과한 3개 기업의 상장이 예정돼 있습니다.
황정환 기자 (bara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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