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김재중과 한솥밥…인코드 엔터와 전속 계약 체결[공식]
서형우 기자 2024. 9. 3. 15:32

배우 이지훈이 가수 겸 배우 김재중과 한솥밥을 먹는다.
소속사 인코드 측은 3일“배우 이지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배우 이지훈은 지난 2012년 KBS2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 훈훈한 비주얼과 모델 같은 피지컬은 물론 개성 있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이후에도, KBS2 ‘최고다 이순신’, SBS ‘푸른 바다의 전설’, MBC ‘신입사관 구해령’, KBS2 ‘달이 뜨는 강’ 등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들에서 활약해 왔다. 특히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언더 유어 베드’로 일본 팬들까지 사로잡았으며, 현재 영화 ‘빈틈없는 사이’가 일본에서 상영 중이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연기력은 물론 다양한 매력을 갖춘 배우 이지훈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더욱 많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가수 겸 배우 김재중과 큐브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출신 노현태 대표가 함께 설립한 이래 배우 오지율, 송지우, 송우주, 정시현을 영입하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로 영역을 넓혀왔고, 최근 신인 걸그룹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 데뷔 소식을 알리며 차세대 케이팝 아티스트의 탄생을 예고해 주목받고 있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80세’ 김용건, 늦둥이 아들에 “손자와 헷갈려”
- [전문] ‘왕사남’ 대박!…장항준 미담꽃도 피었습니다
- ‘혼인 신고’ 티파니♥변요한, 웨딩 사진은 가짜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젠지, BNK 3대0 꺾고 LCK컵 첫 우승
- BTS 광화문 공연, 집단노숙 비상!
- 노홍철 ‘동물학대 의혹’ 입 열었다···“사자 약 취한 것 아냐, 낮잠 시간”
- 혼인신고 변요한♥티파니, 임신설은 ‘부인’
- 크레용팝 초아, 자궁경부암 위협 딛고 쌍둥이 엄마 됐다
- [전문] 전현무 사과 그 장면…‘운명전쟁49’ 제작진, 재편집 하기로
- [전문] 소시 첫 유부녀 나왔다…변요한♥티파니, 혼인신고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