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찾아가는 열린시장실 ‘응원데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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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가 찾아가는 열린시장실 '응원데이'를 운영한다.
3일 시에 따르면 전날 운영을 시작한 응원데이는 민선8기 위민행정을 최우선으로 한 이응우 시장의 생활밀착형 시민소통 일환으로 추진됐다.
응원데이는 시장이 시정 주요 현안과 주민 불편 현장을 부서장, 이·통장 등과 동행해 직접 살피고 시민과 함께 해법을 모색한다.
이 시장은 "앞으로도 열린시장실 '응원데이'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을 더 가까이서 마주하며 위민·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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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뉴스1) 송원섭 기자 = 충남 계룡시가 찾아가는 열린시장실 ‘응원데이’를 운영한다.
3일 시에 따르면 전날 운영을 시작한 응원데이는 민선8기 위민행정을 최우선으로 한 이응우 시장의 생활밀착형 시민소통 일환으로 추진됐다.
응원데이는 시장이 시정 주요 현안과 주민 불편 현장을 부서장, 이·통장 등과 동행해 직접 살피고 시민과 함께 해법을 모색한다.
이 시장은 현장 로드체킹 뿐만 아니라 민생 체험, 소통간담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시정을 공유하며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 시장은 지난 2일 응원데이 첫날 두계천, 농소천 산책로를 찾아 가로등, 예초 및 바닥 상태 등 안전사항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개선요구 사항에 대해 관계 공무원에게 검토 및 조치를 주문했다.
특히 두계천 황토 산책로에서는 관내 맨발걷기 동호인 등 많은 시민들과 함께 걸으며, 보다 쾌적한 산책환경 조성 및 활용방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시장은 “앞으로도 열린시장실 ‘응원데이’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을 더 가까이서 마주하며 위민·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ws394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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