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쎌틱, 전자파 걱정 없는 카본 토퍼매트 선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성쎌틱이 EMF인증 전자파 걱정없는 카본 토퍼매트를 선보였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대성산업 계열사 '대성쎌틱에너시스'가 무전자계 열선으로 유해 전자파를 차단한 카본 토퍼매트를 출시했다.
대성 카본 토퍼매트는 EMF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전자파와 화재로부터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성쎌틱이 EMF인증 전자파 걱정없는 카본 토퍼매트를 선보였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대성산업 계열사 ‘대성쎌틱에너시스’가 무전자계 열선으로 유해 전자파를 차단한 카본 토퍼매트를 출시했다.
대성 카본 토퍼매트는 EMF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전자파와 화재로부터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또한 라돈 테스트에서도 라돈이 검출되지 않아 안전한 제품임을 증명받았다.
특히 원적외선 방출량 90.3% 탄소 피복을 적용해 열 전도율을 높였으며, 탄소열선에서 원적외선 복사열을 방출해 피부 속까지 온열감을 전달해 체온 상승을 효과적으로 돕는다. 건강하고 위생적인 그래핀 원단을 사용해 탄소매트의 내구성을 월등히 높였고, 뛰어난 열 전도성은 물론 항균, 탈취 기능도 일반 섬유 대비 우수하며, 토퍼형 매트로 사용하는 동안 푹신함과 안락함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물세탁이 가능한 워셔블 매트로 오랫동안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6중 안전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안심 온도조절기로 9시간 선택, 15시간 자동 타이머 기능, 과전류 방지 기능, 실시간 열선 감지 등의 기능으로 안전성을 더 높였다.
대성쎌틱 관계자는 “내구성, 안전성, 소비자 맞춤형 기능이 포함된 대성 카본 토퍼매트로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상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바란다”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너도 연락했잖아" 배지현 폭로에 황재균 당황…류현진 "뭐라고?"
- 고교 친구 성매매시킨 20대…"신이 점지해 준 男들과 관계 맺어야"
- 부여 사찰서 불…주지스님 숨진 채 발견
- '양성애자 고백' 솜혜빈, 2세 연하 男과 결혼
- '젖소부인' 한지일, 100억 쓸어담았지만…"지금은 기초생활수급자"
- '18세 연하' 女의원 술에 마약 타 놓고 "바보 같은 실수"..60대 佛 전직의원의 황당 주장
- 어쿠스틱 콜라보 모수진, 25일 사망 "사인 비공개"
- 입연 김승수 "박세리와 결혼설 억울하다"
- "장투해서 망했어요" 10년 투자 -90%…화장품·항공주 투자자 눈물
- 45세 강균성 "15년 전 혼전순결 서약…얼마 못 가 무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