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X 리움미술관 행사… 지드래곤, 하정우, 정려원, 아이린 참석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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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일 샤넬 앰배서더 지드래곤(G-DRAGON)과 배우 하정우와 정려원, 모델 아이린이 한자리에 모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자리를 빛낸 이번 행사는 삼성문화재단(이사장 김황식)이 운영하는 리움미술관이 퍼블릭 프로그램이자 샤넬 컬처 펀드(CHANEL Culture Fund)가 후원한 '아이디어 뮤지엄'의 일환으로 토마스 사라세노와 에어로센 파운데이션이 함께하는 '에어로센 서울' 개최를 기념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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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지난 9월 2일 샤넬 앰배서더 지드래곤(G-DRAGON)과 배우 하정우와 정려원, 모델 아이린이 한자리에 모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리움미술관은 2023년 12월 중장기 퍼블릭 프로그램 ‘아이디어 뮤지엄’을 런칭했다. 2024년 첫해에 심포지엄, 필름 스크리닝, 리딩 세미나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 생태적 전환에 대한 화두를 던졌으며, 올해 토마스 사라세노의 퍼블릭 프로젝트 에어로센 서울로 ‘아이디어 뮤지엄’의 첫 번째 사이클을 마무리한다.
한편, 리움미술관의 이번 퍼블릭 프로젝트 에어로센 서울은 오는 9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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