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과자·음료·쌀가공식품 등 수출 역대 최대 실적
박정호 기자 2024. 9. 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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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과자, 음료, 쌀가공식품 등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3일 서울 시내의 대형마트에서 고객이 과자을 고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농식품 수출 누적액이 전년보다 8.7% 증가한 64억 8,000만 달러로 그중 라면은 지난달까지 누적 8억 달러를 수출하며 전년보다 31.7% 증가했으며, 역대 최대 실적으로 8월 한 달간 1억 70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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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라면, 과자, 음료, 쌀가공식품 등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3일 서울 시내의 대형마트에서 고객이 과자을 고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농식품 수출 누적액이 전년보다 8.7% 증가한 64억 8,000만 달러로 그중 라면은 지난달까지 누적 8억 달러를 수출하며 전년보다 31.7% 증가했으며, 역대 최대 실적으로 8월 한 달간 1억 70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 2024.9.3/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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