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故고은비, 벌써 10주기…너무 일찍 떠난 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였던 고(故) 은비(고은비)가 2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지 10년이 흘렀다.
3일은 레이디스 코드 은비의 사망 10주기다.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은 지난 2014년 9월 3일 새벽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당시 부상을 입었던 레이디스 코드 동료 멤버 권리세도 곧바로 중환자실로 옮겨졌지만 4일 뒤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였던 고(故) 은비(고은비)가 2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지 10년이 흘렀다.
3일은 레이디스 코드 은비의 사망 10주기다. 꽃다운 나이에 숨진 은비에 팬들의 그리움은 여전히 깊다.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은 지난 2014년 9월 3일 새벽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1992년생인 은비는 사고 당일 숨졌다. 사고 당시 부상을 입었던 레이디스 코드 동료 멤버 권리세도 곧바로 중환자실로 옮겨졌지만 4일 뒤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는 지난 2013년 데뷔해 '예뻐예뻐' '소 원더풀'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멤버 애슐리 소정 주니 3인조로 활동을 이어가다 2020년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되면서 이들은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고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jolichio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목젖부터 늙어갔다”…설경구·노윤서·김태리, 0.1초를 위한 ‘3년’
- “내 목숨을 대신 가져가라” 전성기 버리고 아이 살린 ‘독한 아빠들’
- “애 엄마인 줄 알았죠?” 55세 미혼 김희정, 20년째 ‘자식’ 키운 진짜 이유
- “건물 대신 ‘라벨’ 뗐다”… 장동민·이천희 ‘건물주’ 부럽지 않은 ‘특허주’
- “월 650만원 현실이었다”…30대, 결국 국민평형 포기했다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
- “소화제만 먹었는데 췌장암 3기”…등 통증 넘긴 50대의 뒤늦은 후회
- “억 벌던 손으로 고기 썰고 호객”…연예인 자존심 던진 ‘지독한 제2막’
- “연예인은 고급 거지” 300번 실직 체험 황현희, 100억 만든 ‘독한 공부’
- “절대 빨대로 빨아먹지 마세요”…‘아아’에 ‘거품’ 얹었더니 [밀착취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