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클립, 디앤씨미디어 투자 숏폼 플랫폼 '펄스픽' 납신다

박명기 기자 2024. 9. 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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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스클립(대표이사 권명자)이 요즘 핫한 숏폼의 플랫폼을 올 연말에 출시한다.

2024년 6월에 설립된 펄스클립은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시장, 특히 숏폼 비디오 콘텐츠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설립된 회사다.

시의선 펄스클립의 사업 총괄 이사는 "숏폼 콘텐츠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펄스픽은 한국 굴지의 콘텐츠 기업인 디앤씨미디어와 함께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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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연말 출시 예고, 디지털 미디어 시장 선도 목표 출사표

펄스클립(대표이사 권명자)이 요즘 핫한 숏폼의 플랫폼을 올 연말에 출시한다. 

숏폼 비디오 콘텐츠 플랫폼 '펄스픽(PulsePick)'의 정식 출시를 두고 희소식도 전해졌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을 기록한 한국 인기 IP(지적재산권)인 '나 혼자만 레벨업'의 IP 홀더인 디앤씨미디어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2024년 6월에 설립된 펄스클립은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시장, 특히 숏폼 비디오 콘텐츠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설립된 회사다. 

펄스(Pulse)는 활력과 감동을, 클립(Clip)은 강렬한 콘텐츠 조각을 상징한다. 펄스는 트렌드와 기분 좋은 두근거림을, 픽(Pick)은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검증된 콘텐츠를 제공하여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개성적인 독자 플랫폼인 펄스픽을 통해 숏폼 비디오 콘텐츠를 통해 엔터테인먼트계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디지털 콘텐츠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다.

시의선 펄스클립의 사업 총괄 이사는 "숏폼 콘텐츠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펄스픽은 한국 굴지의 콘텐츠 기업인 디앤씨미디어와 함께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원영 디앤씨미디어 대표는 "디앤씨미디어는 이번 투자를 통해 숏폼 콘텐츠 시장에서 IP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자 한다. 디앤씨의 인기 웹소설, 웹툰 IP가 더욱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될 것이다"라며 기대를 표했다. 

디앤씨미디어는 한국 IP 홀더로, 웹소설과 웹툰 제작 및 유통에서 오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애니메이션을 비롯한 다양한 OSMU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pnet21@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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