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가로림만 국가해양 생태공원 조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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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는 내년도 해양수산부 정부예산에 가로림만 갯벌생태길 조성을 위한 국비 10억 원이 반영됨에 따라 내년 초 기본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시는 충남도, 태안군과 협업해 2028년까지 갯벌생태길 조성을 완료하고 추가 사업을 발굴해 당초 구상했던 가로림만 국가해양 생태공원을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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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뉴스1) 김종서 기자 = 충남 서산시는 내년도 해양수산부 정부예산에 가로림만 갯벌생태길 조성을 위한 국비 10억 원이 반영됨에 따라 내년 초 기본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서산에서 태안까지 140㎞에 이르는 가로림만 리아스식 해안을 생태경관 탐방로로 조성한다.
시는 충남도, 태안군과 협업해 2028년까지 갯벌생태길 조성을 완료하고 추가 사업을 발굴해 당초 구상했던 가로림만 국가해양 생태공원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완섭 시장은 “이번 갯벌생태길 조성의 시작은 가로림만 국가해양 생태공원과 서산 국가정원 조성의 동시 출발점이자 일관성 있는 정책 추진 의지의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kjs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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