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추석 앞두고 관급공사 대금 조기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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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추석을 앞두고 관급공사 등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하도급 대금·임금 체불 방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시는 또 하도급 업체·근로자 등이 추석 전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대금·임금 체불 등 불공정 행위를 점검할 계획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물가 상승, 금리 인상, 경기침체 등으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만큼 시에서 발주한 계약업체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종사자들에게 임금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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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시는 추석을 앞두고 관급공사 등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하도급 대금·임금 체불 방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대구시와 계약을 체결한 공사·용역·물품 등은 358건, 계약 규모는 690억 7400만 원이다
대구시는 오는 13일까지 종합 상황반을 가동, 이들 계약에 대한 선금·기성금·준공금 등을 조기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또 하도급 업체·근로자 등이 추석 전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대금·임금 체불 등 불공정 행위를 점검할 계획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물가 상승, 금리 인상, 경기침체 등으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만큼 시에서 발주한 계약업체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종사자들에게 임금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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