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데뷔 9년 만에 멜론 차트 1위…리스너 고막 '녹아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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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데이식스가 데뷔 9년 만에 처음 멜론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데이식스의 멜론 차트 1위는 2015년 데뷔한 지 9년 만에 처음이다.
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 등 네 멤버들이 모두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뒤 지난 3월 새 앨범 '포에버'를 발매한 데이식스는 6개월 만에 내놓은 신보 타이틀곡이 멜론 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대세'임을 입증했다.
음원 차트 정상을 찍은 데이식스는 월드투어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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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밴드 데이식스가 데뷔 9년 만에 처음 멜론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데이식스는 2일 오후 6시 미니앨범 '밴드 에이드'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녹아내려요'를 비롯해 멤버들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8곡이 실렸다.
'녹아내려요'는 발매 당일 오후 7시 멜론 TOP100 차트에 5위로 진입하더니 오후 8시 2위로 올라섰다.
이어 오후 9시 정상을 차지한 뒤 밤 11시 현재까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데이식스의 멜론 차트 1위는 2015년 데뷔한 지 9년 만에 처음이다.
데이식스는 2017년 발표한 '예뻤어', 2019년 공개한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가 올해 초 역주행하면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 등 네 멤버들이 모두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뒤 지난 3월 새 앨범 '포에버'를 발매한 데이식스는 6개월 만에 내놓은 신보 타이틀곡이 멜론 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대세'임을 입증했다.
음원 차트 정상을 찍은 데이식스는 월드투어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포에버 영' 인천 공연을 개최한다.
해당 공연은 지난달 28일 팬클럽 마이데이 대상 선예매, 29일 일반 예매에서 전 회차 4만여석이 전석 매진됐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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