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 이제 못보나..잠정 활동 중단 선언 "새 삶 살고파" [★할리우드]
허지형 기자 2024. 9. 2. 16:47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팝스타 아델이 긴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다.
아델은 지난달 31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라스베이거스 공연을 끝내고 긴 휴식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스스로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지난 7년을 보냈다"며 "이제 나는 그 삶을 살고 싶다. 내가 준비해 온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다. 엄청 오랫동안 무대에 서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델은 지난 7월 독일 방송사 ZDF와 인터뷰에서도 진행 중인 콘서트가 끝나면 음악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유명해지기 전의 모든 것이 그립다. 아무도 나를 못 알아보던 때가 가장 그립다"면서 "매주 주말 라스베이거스 무대에 서느라 에너지가 거의 소진된 거 같다. 사람들이 내 목소리에 관심을 갖는 자체가 꽤 힘들다"고 고백했다.
아델은 지난 2022년 11월부터 2년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주말마다 공연을 진행해 왔다. 오는 11월 공연을 끝으로 휴식기를 가질 전망이다.
아델은 '헬로', '롤링 인 더 딥', '스카이폴'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힙한 부부..현아♥용준형, 10월 결혼 앞두고 웨딩 화보 공개 - 스타뉴스
- "빅뱅 완전체 실화?"..지드래곤·태양·대성, 감격의 '쓰리샷' - 스타뉴스
- '율희와 이혼' 최민환, 子 높은 스트레스→성장 더딤에 '심란' - 스타뉴스
- 황정음, 다시금 꺼내든 섹시 비키니..몸매가 역시 - 스타뉴스
- 변우석♥장도연, 오늘부터 1일? "너 좋아하나 봐"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6월 브랜드평판 아이돌 통합+보이그룹 개인 1위 동시 석권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브라질 SEC Awards 2026 3관왕..글로벌 솔로 아티스트 존재 | 스타뉴스
- 손흥민 대국민 사과..김희철도 울고, 전 국민 울렸다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대표 비주얼 진·뷔·정국, '거제 야호' 포즈 쓰리샷 | 스타뉴스
- '일라이 재혼' 축하했는데..지연수 "양육비 85만원 받아, 마음 비워야"[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