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연예] 어도어 "조직 안정 최선"…사내 성희롱 사건 재조사
서형석 2024. 9. 2. 13:33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김주영 신임 대표이사가 최우선 과제로 조직 안정화를 꼽으며 내부 다독이기에 나섰습니다.
김 대표는 지난달 27일 직원들에게 "구성원과 원활하고 합리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상의하고 진행 과정을 공유하겠다"는 내용의 메일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김 대표는 "현안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변화가 수반될 것"이라고 직원들에게 밝혔습니다.
한편 어도어는 한 퇴사자에게 직장 내 성희롱과 괴롭힘이 있었다는 의혹 등에 대해 재조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서형석 기자 (codealpha@yna.co.kr)
#ador #newjeans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위? 상사?" 엉터리 전투복에 '집게 손'까지…육군 포스터 결국 철거
- "전쟁 나면요, 폭동 일어나서 금방 끝납니다"…모사드 오판이 불러온 나비효과?
- "전쟁 수혜주 투자하세요"…불안 심리 악용 피싱 주의보
- 이름에만 남은 '안전'…'아리셀 참사' 판박이
- '26만 온다더니'…BTS 광화문 컴백쇼 후폭풍
- 변호사 성공보수 판례 11년 만에 바뀌나…법원 "일률 금지 안돼"
- 1,700만 고령자 가구 일본…'간병 살인' 피해 연평균 25명
- 수조에 약품 넣자 '쿨쿨'…중국서 유해 성분 마취 활어 유통
- 방글라데시서 열차·버스 충돌…12명 사망·20명 부상
- '그알 사과' SBS 노조 반발에 정청래 "몰염치"·조국 "치 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