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인천서구협의회, 북한이탈주민 '힐링·취미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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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인천서구협의회는 최근 민주평통 사무실에서 북한이탈주민, 여성자문위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이웃사촌 북한이탈주민과 소통하는 힐링·취미 교실'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힐링·취미 교실은 북한이탈주민의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하고 참석자 간 만남과 소통을 통한 실천적 통일 준비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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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인천서구협의회는 최근 민주평통 사무실에서 북한이탈주민, 여성자문위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이웃사촌 북한이탈주민과 소통하는 힐링·취미 교실'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힐링·취미 교실은 북한이탈주민의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하고 참석자 간 만남과 소통을 통한 실천적 통일 준비를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의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된다. 지난달31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월 진행된다.
이번 수업은 최문선 강사의 지도로 자개 공예에 대한 이론 소개 및 원목 트레이, 미니 손거울을 만드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완성작과 함께 즉석사진을 촬영하며 추억을 기념했다.
유정학 협의회장은 "우리가 만나는 하루만큼은 일상의 고민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으로 채우자"면서 "이곳에서 만나는 인연을 소중히 여겨 서로에게 따뜻한 이웃사촌이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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