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와이 이웃 간 총기 난사...4명 사망·2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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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와이에서 이웃 사이 분쟁이 총격 사건으로 번지며 4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현지 시간 8월 31일 밤 하와이 오아후섬 서쪽 와이아나에에서 58살 남성이 트랙터를 몰고 가족 모임이 진행되던 이웃집으로 돌진한 뒤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여성 3명이 숨졌고, 이들에게 총격을 가한 남성도 집 안의 다른 남성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이 밖에도, 집에 있던 31살 남성과 52살 여성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중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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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와이에서 이웃 사이 분쟁이 총격 사건으로 번지며 4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현지 시간 8월 31일 밤 하와이 오아후섬 서쪽 와이아나에에서 58살 남성이 트랙터를 몰고 가족 모임이 진행되던 이웃집으로 돌진한 뒤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여성 3명이 숨졌고, 이들에게 총격을 가한 남성도 집 안의 다른 남성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이 밖에도, 집에 있던 31살 남성과 52살 여성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중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58살 남성이 몰고 온 트랙터엔 성분이 확인되지 않은 연료가 담긴 200여ℓ짜리 용기 4개도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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