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670대 보합… 2차전지株 반등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일 코스피지수가 2760대에서 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2차전지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일제히 반등하며 지수를 떠받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43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44포인트(0.09%) 오른 2676.75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2.29포인트(0.3%) 내린 765.37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 화장품과 보안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으나, 수급이 2차전지 관련주들로 이동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일 코스피지수가 2760대에서 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2차전지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일제히 반등하며 지수를 떠받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43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44포인트(0.09%) 오른 2676.75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0.35% 오른 2683.80에 개장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194억원, 255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기관은 2488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2.29포인트(0.3%) 내린 765.37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68억원, 189억원을 순매도하는 가운데, 개인은 1158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장 초반 화장품과 보안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으나, 수급이 2차전지 관련주들로 이동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이 6.5% 오르며 5개월 만에 40만원선을 탈환했고, POSCO홀딩스와 삼성SDI도 각각 6.6%, 4.8% 상승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선 에코프로비엠이 7.55%, 에코프로가 5.37% 오르고 있다. 엔켐(2.51%)과 대주전자재료(2.14%), 피엔티(1.4%)도 상승 중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웅진, 렉스필드CC 매각 추진 검토… 3000억 이상 희망
- 불 꺼진 화장장, 튀김 없는 식당… 이란전 여파로 남아시아 에너지 대란 현실화
- [법조 인사이드] 사건당 60만원 헌재 국선대리인… 재판소원 시대엔 ‘경력 프리미엄’
- [동네톡톡] 사람도 돈도 빠진다… 행정수도 세종시의 ‘위기’
- [단독] 모텔촌에 아파트 지으려다… SK에코, 방이동 사업 HUG에 매각
- “쇼룸서 팰리세이드 다 빼”… 현대차의 긴박했던 금요일, ‘효자 모델’은 왜 문제가 됐나
- 삼성전자, 美 GTC서 업계 최고 속도 HBM4E 공개…“엔비디아와 밀착 협업”
- 재계 총수들이 입는 명품… 로고 없는 ‘조용한 럭셔리’ 뜬다
- [비즈톡톡] 삼성전자표 ‘잔디깎기 로봇’ 나오나… 상용화 수준 기술 확보
- 한화·크래프톤이 주목한 ‘몸값 46조’ 안두릴… AI로 전장 지휘하는 신흥 방산 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