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즙시혁’ 충격이었나…방시혁, 3주만 ‘급빠’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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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홀쭉한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방시혁은 흰 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소탈한 모습으로 앤팀 멤버 한 가운데에서 미소 짓고 있다.
그런데 사진 속 몰라보게 홀쭉해진 방시혁의 모습이 다시 한 번 눈길을 사로잡았다.
일부 누리꾼들은 사진 속 선이 휘어있다는 점을 들어 방시혁의 날씬한 모습이 '포토샵된(보정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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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홀쭉한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 의장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이브 레이블즈 재팬 소속 남자 아이돌 그룹 앤팀(&TEAM)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지난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앤팀의 콘서트 응원 차 찍힌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방시혁은 흰 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소탈한 모습으로 앤팀 멤버 한 가운데에서 미소 짓고 있다. 그런데 사진 속 몰라보게 홀쭉해진 방시혁의 모습이 다시 한 번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방시혁은 지난달 29일 유명 컴퓨터 과학자 앤드류 응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보는 이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불과 3주 전 BJ과즙세연과 함께 포착된 모습에 비해 급격히 살이 빠진 모습이었기 때문. 일부 누리꾼들은 사진 속 선이 휘어있다는 점을 들어 방시혁의 날씬한 모습이 ‘포토샵된(보정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방시혁은 지난달 7일 미국 LA에서 유명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과 함께 길을 건너는 모습이 한 유튜버에 의해 포착되며 화제를 낳았다. 당시 베버리힐스 거리에서 방시혁이 과즙세연 언니를 위해 사진을 찍어주는 등 이들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았던 바. ‘과즙세연과 옆 육즙시혁’이라는 별명까지 생겨났다.

앤팀과 함께 찍힌 사진으로 이른바 포토샵 논란을 종식되는 모양새다. 과즙세연과의 관계에 이어 앤드류 응과의 만남 이유도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3주 만에 몰라 보게 살이 빠진 방시혁의 모습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서다은 온라인 뉴스 기자 dad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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