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게임즈, '퍼스트 디센던트' 업데이트 실망에 연일 하락[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넥슨게임즈(225570)가 글로벌 흥행작 '퍼스트 디센던트'(퍼디) 업데이트 실망감에 연일 하락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일 오전 10시2분 기준 넥슨게임즈는 전일 대비 580원(3.04%) 하락한 1만 8520원에 거래 중이다.
이같은 주가 하락세는 최근 넥슨게임즈의 주가를 끌어올린 기대작 퍼디의 시즌1 업데이트가 사용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한 여파다.
넥슨게임즈는 지난 29일 '퍼디 시즌1 침공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넥슨게임즈(225570)가 글로벌 흥행작 '퍼스트 디센던트'(퍼디) 업데이트 실망감에 연일 하락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일 오전 10시2분 기준 넥슨게임즈는 전일 대비 580원(3.04%) 하락한 1만 8520원에 거래 중이다.
이같은 주가 하락세는 최근 넥슨게임즈의 주가를 끌어올린 기대작 퍼디의 시즌1 업데이트가 사용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한 여파다.
넥슨게임즈는 지난 29일 '퍼디 시즌1 침공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해당 업데이트는 신규 캐릭터나 스킨뿐 아니라 신규 에피소드까지 포함됐다. 이에 최근 감소하는 추세였던 트래픽 및 매출의 반등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감을 모았다.
유승민 삼성증권 연구원은 "신규 에피소드에 대한 부정적인 리뷰가 확산되며 스팀 동접자는 3만 8000명에서 6만 3000명으로 증가하는데 그쳤다"며 "매출 순위도 5위로 상승한 뒤 주말 동안 10위 아래로 하락했다"고 지적했다.
넥슨 측은 이같은 부정적인 피드백에 즉각 반영하겠다고 발표했다.
유 연구원은 "빠른 이용자 피드백 반영은 긍정적이나, 초반 마케팅에 실패한 만큼 단기간의 급격한 트래픽 반등은 어려울 전망"이라며 "2차 업데이트의 성과가 트래픽과 매출 반등을 결정지을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Kri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완벽한 남편이었는데 '원나잇' 외도…연하의 상간녀 계속 만나려 한다"
- 비행 중 60대 여성 사망…기내 주방에 시신 13시간 보관한 항공사
- "이휘재 눈물의 복귀?…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타이밍 노린 것" 의혹 제기
- 30분 면회하려고 매일 '12시간 왕복'한 82세 노인…아내는 끝내 사망
- "15년 전 외도로 이혼 후 재결합, 아내에 전 재산 줬는데 '의부증'…지친다"
- "내게 소시오패스라 한 김동완, 그는 예전부터 개XX" 전 매니저 글 파문
- 아내 속옷에도 관심 없었는데…란제리 브랜드로 '1조 자산가' 된 이 사람
- '얼짱시대' 유혜주, 남편 불륜 루머 직접 언급 "황당…명백한 허위 사실" 일축
- "퇴사했을 뿐인데 '바닥 인생, 근본 없다' 얘기를 들었습니다" 시끌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함께 할 집 계약 "구축아파트…인생 리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