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너무 내렸나… 아이스크림미디어, 6%대 오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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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첫날 녹아내렸던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가 반등세다.
2일 오전 9시 42분 기준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전 거래일보다 6.67% 오른 2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아이스크림미디어는 공모가보다 29.69% 하락한 2만2500원에 거래를 마친 바 있다.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상장 전 최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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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첫날 녹아내렸던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가 반등세다.
2일 오전 9시 42분 기준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전 거래일보다 6.67% 오른 2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아이스크림미디어는 공모가보다 29.69% 하락한 2만2500원에 거래를 마친 바 있다.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상장 전 최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상장 전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경쟁률은 31.3대 1이었다.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치다. 이어 진행된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 경쟁률은 12.9대 1로 이 역시 올해 최저다.
아이스크림미디어는 공모가를 정하는 과정에서 메가스터디, 예림당 등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이 낮은 기업을 비교 기업으로 포함하지 않았다. 대신 삼성출판사와 미국 교육업체 체크를 비교 기업으로 삼으면서 몸값 고평가 논란이 불거졌다. 상장 첫날 급락한 배경이기도 하다.
다만 실적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아이스크림미디어의 지난해 매출액은 1231억원, 영업이익은 340억원이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8.3%, 영업이익은 11.4%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률은 27.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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