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신임 어도어 대표 "최우선 과제는 조직 안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주영 어도어 신임 대표가 어도어 직원들에게 "최우선 과제는 조직 안정화"라며 "민희진 님은 대표이사에서 물러나지만 어도어 사내이사직은 유지하고 뉴진스의 프로듀싱 업무도 그대로 맡으실 것"이라고 알렸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선임 당일인 27일 직원들에게 메일을 보내 "불가피하게 변화가 수반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8일에는 미팅을 통해 대표 교체 배경을 알리고 결재 라인과 계약 실무 등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주영 어도어 신임 대표가 어도어 직원들에게 “최우선 과제는 조직 안정화”라며 “민희진 님은 대표이사에서 물러나지만 어도어 사내이사직은 유지하고 뉴진스의 프로듀싱 업무도 그대로 맡으실 것”이라고 알렸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선임 당일인 27일 직원들에게 메일을 보내 “불가피하게 변화가 수반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8일에는 미팅을 통해 대표 교체 배경을 알리고 결재 라인과 계약 실무 등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톡 대신 업무용 메신저 슬랙을 사용해 보안을 강화한다.
어도어는 또 최근 불거진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 의혹에 대해서도 재조사를 진행해 진상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순천 기자 soon1000@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독도는 우리땅' 부른 엔믹스, 日 누리꾼에 '악플 테러'
- '사격선수 김예지, 루이비통 화보 나왔네'…'머스크는 왜 날 언급했을까'
- 매일 밤 30분씩 ‘이것’ 했다는 日남성…12년만에 수명 2배 늘렸다는데
- 평생 죄책감 안고 사셨던 할머니께…주정훈의 가슴 뭉클한 '약속'[패럴림픽]
- ‘벌레’ 도발에 음란 메시지로 받아친 20대…2심서 “무죄” 왜?
- 목욕하는 남성들 알몸 밖에서 보였다…리조트의 황당 실수
- '내 얼굴도 못 알아봐'…뉴진스 인사 못 받은 방시혁도 앓고 있다는 '이 증상'
- '일본의 푸바오' 판다 '샹샹' 이어 엄마·아빠도 내달말 중국에 반환 [지금 일본에선]
- 허미미 '국민 첫사랑' 남주혁에게 받은 카톡 '말하기 싫을 정도였다' 무슨 내용이기에?
- 과즙세연·방시혁, 청계천서 목격? '육즙수지' 패러디에 빵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