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퇴치 나선 나나, 써브라임에 새 둥지
하경헌 기자 2024. 9. 2. 08:35
배우 나나가 써브라임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써브라임 측은 2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써브라임과 새로 전속계약을 맺은 사실을 공개했다.
써브라임 측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나나와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배우의 매력과 재능이 다양한 만큼 여러 분야와 배우로서의 경력도 더욱 짙어질 수 있도록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강점과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한 나나는 2016년 tvN 드라마 ‘굿와이프’로 본격적인 연기자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킬잇’ ‘저스티스’ ‘출사표’ ‘오! 주인님’, 넷플릭스 드라마 ‘글리치’ ‘마스크걸’ ‘내 남자는 큐피드’ ‘플레이어2:꾼들의 전쟁’ 등 드라마와 영화 ‘패션왕’ ‘꾼’ ‘자백’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나나와 전속계약을 맺은 써브라임에는 배우 송강호, 고소영, 윤정희, 기은세, 티파니영과 김윤지, 혜리, 하니, 서예지, 김진경, 러브리즈 정예인, 프리지아 등이 소속돼 있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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