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주연 '파일럿', 450만 관객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조정석이 이끈 코미디 영화 '파일럿'이 450만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았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파일럿'은 2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450만 8,850명을 기록했다.
'파일럿'은 스타 파일럿에서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한정우(조정석)가 파격 변신 이후 재취업에 성공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조정석 이주명 한선화 신승호 등이 '파일럿'에서 열연을 펼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정석·이주명·한선화·신승호 출연

배우 조정석이 이끈 코미디 영화 '파일럿'이 450만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았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파일럿'은 2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450만 8,850명을 기록했다.
이 작품은 개봉 2주 연속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 개봉 3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며 시선을 모았다. 김한결 감독은 2019년 개봉한 '가장 보통의 연애'에 이어 '파일럿'까지 흥행에 성공하며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파일럿'은 스타 파일럿에서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한정우(조정석)가 파격 변신 이후 재취업에 성공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지난 7월 31일 개봉해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조정석 이주명 한선화 신승호 등이 '파일럿'에서 열연을 펼쳤다.
한편 '파일럿'은 절찬 상영 중이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은지원, 사주에 깜짝..."귀문관살 3개, 유명한 무속인 됐을 운명" | 한국일보
- 결혼 9년 차인데...최유라 가족, "김민재, 사기꾼인 줄" 폭로 | 한국일보
- "더 이상 못 하겠다" 눈물 흘린 어효인, 최준석에 이혼 요구 | 한국일보
- 150분 '순삭'...스트레이 키즈, 제대로 무대 '씹어 먹었다' [종합] | 한국일보
- "엔시티 이름 지킬 것"...해찬, '성범죄' 태일 탈퇴 후 첫 심경 고백 | 한국일보
- 최민환, 아들 재율 스트레스 진단에 우려 "아빠로서 잘 챙길 것" | 한국일보
- '조혜련 동생' 조지환 "월 천만 원 벌어도 돈 안 모인다" ('소금쟁이') | 한국일보
- 김승현·장정윤, 둘째 출산 앞두고 큰딸과 재회…5개월 만 삼자대면 | 한국일보
- "30년 순결 빼앗겨, 내가 불쌍"...박서진, 박효정 볼 뽀뽀에 눈물 | 한국일보
- '이지훈 아내' 아야네 "권력·재물과 비교가 안 되는 딸"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