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민망해”…상의 탈의 늘자 민원 속출 [잇슈 키워드]
KBS 2024. 9. 2. 07: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음 키워드는 '상의 탈의'입니다.
공원이나 강가에서 웃옷을 벗고 운동하는 시민들이 많아져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월 이후 상의 탈의 관련 민원이 매일 열 건 안팎 들어온다고 합니다.
운동 중에 상의를 벗었다는 이유만으로 규제하거나 처벌할 근거는 없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음 키워드는 '상의 탈의'입니다.
날이 더워서일까요?
공원이나 강가에서 웃옷을 벗고 운동하는 시민들이 많아져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월 이후 상의 탈의 관련 민원이 매일 열 건 안팎 들어온다고 합니다.
해변이나 수영장도 아닌데 공원 같은 공공장소에서 상반신을 노출하는 건 문제가 있다는 거죠.
일부 시민은 공원엔 아이들도 많은데 민망하다며 자제해 달라고 호소하기도 합니다.
반면 나쁜 의도가 있는 게 아니고 더워서 그런 건데, 상의를 입으라고 강요하는 건 불편하단 의견도 적지 않습니다.
운동 중에 상의를 벗었다는 이유만으로 규제하거나 처벌할 근거는 없습니다.
지금 법으론 공공장소에서 엉덩이 같은 특정 신체 부위를 노출할 경우를 처벌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 자리 수’ 면허 반납률…고령 운전자 대책, 남은 카드는?
- 감금됐는데 “구글 번역기로 직접 신고해라”…한국 대사관 맞나?
- 죽어서야 헤어졌다③ 사망 그 후, 유족의 시간은 멈췄다 [창+]
- [잇슈 SNS] 퍼내도 퍼내도…그리스 항구도시 뒤덮은 죽은 물고기떼
- 인공첨가물 범벅 ‘초가공식품’, 체지방 늘리고 근육량 줄여 [박광식의 닥터K]
- 번개와 무지개가 동시에?…미국서 포착된 희귀 기상 현상 [잇슈 SNS]
- ‘외딴 숙소 격리’ 말년 병장 원인불명 사망…점호 안 해 오후에야 발견
- 영주권 100% 받아준다더니…“돈과 시간만 허비” [제보K]
- 전남 영암 성인 게임장 방화…5명 사상
- ‘성 착취물 유포 혐의’ 남성, 경찰 방문에 투신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