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공개 항명하더니 결국 떠났다' 맨유 골칫덩어리, 첼시 임대 이적 확정...완전 이적 조항은 최대 44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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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에릭 텐 하흐 감독과 공개적으로 갈등을 겪은 제이든 산초를 임대 영입했다.
첼시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에서 산초가 임대로 합류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 내년 여름 산초를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의무 조항이 있다"라고 발표했다.
도르트문트 임대 생활을 끝내고 맨유로 돌아온 산초는 1군 훈련에 돌아왔지만 이적설이 끊이지 않았다.
첼시는 마지막에 산초를 임대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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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첼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에릭 텐 하흐 감독과 공개적으로 갈등을 겪은 제이든 산초를 임대 영입했다.
첼시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에서 산초가 임대로 합류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 내년 여름 산초를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의무 조항이 있다”라고 발표했다.
잉글랜드 출신인 산초는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정상급 윙 포워드로 성장했다. 그는 2018/19시즌 공식전 43경기 13골 20도움, 2019/20시즌 44경기 20골 20도움으로 도르트문트의 에이스로 올라섰다.
2021년 여름 산초는 도르트문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맨유로 이적했다. 맨유는 7,300만 파운드(한화 약 1,283억 원)라는 거금을 투자해 산초를 전격 영입했다.
기대와 달리 산초는 맨유에서 최악이었다. 도르트문트 시절의 기량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던 그는 지난 시즌 텐 하흐 감독과 공개적으로 불화를 겪었다. 이로 인해 1군 훈련에서 제외된 그는 지난 1월 친정팀 도르트문트로 임대됐다. 지난 시즌 후반기에 산초는 21경기 3골 3도움을 기록하며 살짝 반등했다.
도르트문트 임대 생활을 끝내고 맨유로 돌아온 산초는 1군 훈련에 돌아왔지만 이적설이 끊이지 않았다. 그는 도르트문트 외에 유벤투스, 파리 생제르맹 등 여러 구단과 연결됐다.
여름 이적시장 막판에 산초를 품은 구단은 첼시였다. 첼시는 마지막에 산초를 임대로 영입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에 의하면 완전 이적 조항은 2,000만 파운드(한화 약 351억 원)에서 2,500만 파운드(한화 약 439억 원) 사이다.
사진= 첼시 공식 SNS/365scores
- 첼시, 산초 영입 공식 발표
- 의무 이적 조항 2000만 파운드 ~ 2500만 파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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