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확인! 여름 이적시장 막차 탔다...스페인 떠나 이탈리아 무대 진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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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출신의 수비수 마리오 에르모소가 여름 이적시장 막바지에 새로운 팀을 찾았다.
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에르모소는 자유 계약으로 AS 로마에 합류하는 데 동의했다. 계약기간은 2027년까지다"라고 전했다.
스페인 출신의 중앙 수비수인 에르모소는 신장은 184cm로 다소 작지만 유럽에서 희소한 왼발잡이 센터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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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스페인 출신의 수비수 마리오 에르모소가 여름 이적시장 막바지에 새로운 팀을 찾았다.
이적시장 전문 기자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에르모소는 자유 계약으로 AS 로마에 합류하는 데 동의했다. 계약기간은 2027년까지다”라고 전했다.
스페인 출신의 중앙 수비수인 에르모소는 신장은 184cm로 다소 작지만 유럽에서 희소한 왼발잡이 센터백이다. 그는 뛰어난 빌드업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왼쪽 풀백까지 맡을 정도로 스피드가 빠르다.
에르모소는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팀에서 성장했지만 레알 마드리드에서 완전히 자리 잡지 못했다. 그는 2017년 여름 에스파뇰로 이적한 후 팀의 주전 수비수로 등극했다. 에르모소는 2017/18시즌 공식전 24경기, 2018/19시즌 35경기를 소화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레알 마드리드 출신의 수비수인 에르모소에게 관심을 보였다. AT 마드리드는 2019년 여름 2,500만 유로(한화 약 369억 원)를 들여 에르모소를 전격 영입했다.
이적 초기에 에르모소는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부침을 겪었지만 이후 팀의 주축 센터백으로 올라섰다. 그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스리백으로 포메이션을 변경한 후 기량이 발전했다. 스리백의 왼쪽 스토퍼 자리에서 인상적인 기량을 선보였던 에르모소는 2020/21시즌 38경기에 나서며 팀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에 기여했다.
5년 동안 AT 마드리드에서 174경기를 소화했던 에르모소는 지난해 여름 구단과 계약이 만료됐다. AT 마드리드와 재계약에 실패했던 그는 자유계약 신분이 됐다.
에르모소는 여름 내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인터 밀란, 나폴리 등과 연결됐다. 여러 빅클럽의 영입 명단에 올랐던 에르모소의 최종 행선지는 로마가 유력해졌다. 로마노에 의하면 에르모소는 곧 로마로 향해 메디컬 테스를 받을 예정이다.
사진= 파브리지오 로마노 공식 SNS/게티이미지코리아
- 에르모소, 자유 계약으로 AS 로마 입단 근접 (로마노)
- 계약 기간은 2027년까지
- AT 마드리드와 계약 만료됐던 에르모소, 여름 이적시장 막판에 새 소속팀 찾는 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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