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끝자락 보인다…주말 지나며 폭염경보 해제될 듯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막바지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9월이 시작되는 일요일인 다음 달 1일에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구름이 끼면서 더위가 한층 누그러들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31일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평년을 웃돌며 아침 최저 기온은 19-25도, 낮 최고 기온은 29-34도로 예상된다.
일요일인 1일부터 북서쪽에서 비구름대가 차차 유입되면서 흐려지고, 기온도 평년 수준으로 떨어지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8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막바지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9월이 시작되는 일요일인 다음 달 1일에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구름이 끼면서 더위가 한층 누그러들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31일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평년을 웃돌며 아침 최저 기온은 19-25도, 낮 최고 기온은 29-34도로 예상된다. 최고 체감온도는 33-35도까지 오르겠다.
이날 충청권 도시별 예상 기온은 △대전 22-33도 △세종 21-32도 △예산 22-33도 △홍성 22-32도 △부여 21-33도 △태안 23-32도 △서천 22-31도 △청주 23-33도 △괴산 20-33도 등이다.
일요일인 1일부터 북서쪽에서 비구름대가 차차 유입되면서 흐려지고, 기온도 평년 수준으로 떨어지겠다. 이와 함께 전국의 폭염특보가 대부분 해제될 전망이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국·이란 긴장 고조에 시장 출렁…金·銀 급등·국제유가 상승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2월 24일, 음력 1월 8일 - 대전일보
- 청주 에코프로HN 공장서 화재…직원 190명 대피 소동 - 대전일보
- 통합법 본회의 카운트다운…대전충남, 표결 앞두고 장외 여론전 - 대전일보
- 코스피, 사상 첫 5900선 터치 후 상승폭 축소…5846.09로 최고치 마감 - 대전일보
- 충청권 분양가 2000만원 뉴노멀 시대… 정부는 뒷짐만 - 대전일보
- 李 지지도 58.2% '4주 연속 상승'…"증시 호황·다주택 규제"[리얼미터] - 대전일보
- "3년만의 공급 숨통"…세종 주택시장 변화의 바람 - 대전일보
- 전한길 "3·1절 자유음악회 연예인 출연 취소, 李 정권 눈치 보는 것" - 대전일보
- 오세훈 "변화 없으면 TK 빼고 전멸"…장동혁 겨냥 '절윤 결단' 압박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