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생태관광지·천리길 ‘영상 및 사진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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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는 지역 내 생태관광지와 천리길을 주제로 한 영상 및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북의 생태관광 사업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넓히고 영상에 익숙한 젊은 층과의 친밀한 소통을 통해 전북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전북의 생태관광지·천리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체험, 여행코스 등 전북 생태관광의 매력을 담은 영상이나 사진이면 무엇이든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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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숏폼·사진 등 3개 부문 우수작품 29편 선정
(전주=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자치도는 지역 내 생태관광지와 천리길을 주제로 한 영상 및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9월2일부터 10월31일까지다.
이번 공모전은 전북의 생태관광 사업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넓히고 영상에 익숙한 젊은 층과의 친밀한 소통을 통해 전북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자격은 지역과 연령 제한 없이 전북 생태관광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개인은 물론 팀 단위 참가도 허용된다.
공모 주제는 ‘전북의 생태관광지·천리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체험, 여행코스 등 전북 생태관광의 매력을 담은 영상이나 사진이면 무엇이든 상관없다. 코미디·힐링·다큐멘터리 등 분야에 상관없이 순수 창작물이면 된다.
응모를 희망하는 이들은 전북생태관광육성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해당 작품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영상 부문 10개 작품(시상금 530만원), 숏폼 부문 9개 작품(시상금 400만원), 사진 부문 10개 작품(시상금 530만원)으로 총 3개 부문 29편에 대해 146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최종결과는 11월 중 전북생태관광육성지원센터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전북의 생태관광지와 천리길을 알리는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9125i1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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