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 식량을 향한 간절한 눈빛
민경찬 2024. 8. 30. 08:32

[가자지구=신화/뉴시스] 29일(현지시각) 가자지구 북부 자발리아 난민촌에서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구호 식량을 받기 위해 몰려들고 있다. 가자지구는 식량, 의약품, 깨끗한 물 등 생필품이 심각하게 부족한 인도주의적 위기에 처해 있으며 유엔은 지난 7월 가자지구 전역에 기근이 퍼졌다고 경고한 바 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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